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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비
Life |
10/11/08 14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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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가물었다.
그래서 오늘의
달콤한 빗줄기가
반갑다.
마른땅을 적시고 싶은데...
꼅꼅히 깔린
서울의 콘크리트가
원망스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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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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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꿈 10/11/08 15:42 R X
흙.개인적으로 어제 늦은밤의 빗줄기는 달콤하진 못했습니다.ㅎㅎ 외출 중에 들어가는 중이었거든요.그래도 비온후에 적셔진 아스팔트의 빛잔상은 나름 운치 있습니다.ㅎㅎ 디자인읽기에서 넘어왔습니다~ ^^ 자주 들려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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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그랬군요. 자연의 한 현상을 동시에 경험할때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. 그래도 운치를 경험했다니 그나마 하나 건지셨군요. 크흑...
반갑습니다. 돼지꿈이란 단어가 기분좋게 만드네요.
최근에 잡생각이 많아 몰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그러니 디자인읽기에 글도 쓰지 못하고 있네요.
가끔 들려주세요. 님 블로그도 방문해서 아버지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. 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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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hnmyun 10/11/08 19:20 R X
전 아파트에 살면서 비 오는 소리를 제대로 못듣게 됐어요.
아주 강한 비가 아니면 비가 땅에 부딪치는 소리가 13층 우리집까진 잘 안들어오더라구요.
하지만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비오는 풍경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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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5층인 우리집도 안들려...
각자의 상황에 맞게 감상해야지 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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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탁 10/11/09 06:34 R X
왜 필자들이 마감을 앞두고 도망다니는지 알겠습니다.
훗.
..
걱정 마세요.
달님이 도와 주겠죠.
호호.
아니면 해님이나 별님도 있으니.
여기는 이제 드디어 그 악명 높은 겨울이 오려는지, 4시면 어두워지고 오늘은 바람이 제 우산까지 맛나게 삼켜버리셨답니다. 예쁜 핑크색 우산이었는데, 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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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 마감의 압박에 시달리시는군요. ㅎ
달님과 해님 별님이 어떻게 도와주는지 기대되는데요. ㅎ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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